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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의 인생 가운데
늘 베스트를 주신다는 전반적인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순간순간 난감한 일이 닥칠때는
하나님 정말 베스트인가요?
베스트라면 베스트 같지 않은데 이 부분을 어떻게 나중에 베스트라고 느끼게 해주실 건가요?
라고 묻게 되는 경우가 있는듯...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을 더 깊이 생각하라는 의도이신지....
마음이 상해있다가도
나보다 더 상한건가 생각하다가도
그래 주님을 묵상하자 생각하다가도
액션을 묵상하다가....
오늘의 큐티는 겨자씨 믿음과 폭풍 가운데 주님을 바라 보는 것인데 생각하다가도...
전반적으로 이래저래 지쳤던 하루...
날씨탓으로 돌리고 싶은
리더십의 귀한 섬김
TistoryM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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